fromcat.egloos.com
꿈괭이의 현실과 허구의 경계
고양이는 떠났습니다.
이제 이곳을 떠납니다.
이제는 어둡고 어두웠던 이곳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어져 버렸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.
저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.
전 잘 살아가고 있어요
예전처럼 많이 울지도 않고
삶에 대해 포기하도 않습니다.
하루하루 감사하며
하고 싶은거 하면서
살아갑니다.
사랑도 하고
기도도 드리고
감사도 하고
많이 웃고
그러니 모두모두 행복하세요
p.s : MSN은 여전히 합니다. dreamofskyblue@hotmail.com
#
by
D-cat
|
2008/02/10 22:25
|
방문객들에게(공지사항)
|
트랙백
|
덧글(
3
)
좀더 좋아질 내일을 꿈꾸며
by D-cat
카테고리
방문객들에게(공지사항)
>>방명록
>>일상적인 얘기
>>바라는 점
>>문구
>>Q&A
>>경험 후기 & 창작
>>의문
>>생각
검은 봉인의 문
>>Link
꼭 지켜주세요
▶사생활 침해 금지
▷실명 거론 금지
라이프 로그
뼈 모으는 소녀
지도 박물관
태그
의문
친구
잠
문득
만남
여행
결심
시간표
바톤
대화
추석
사실은말이지
문답
자신에대한얘기
병
일상
책에서배우기
연애
200제
까칠
웃기
비에대한감상
망설임
깨달음
책과이야기하기
영화감상
일상적인얘기
고양이의생각
일상적얘기
자신에대한의문
전체보기
skin by
이글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