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는 떠났습니다.
이제 이곳을 떠납니다.
이제는 어둡고 어두웠던 이곳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어져 버렸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.


저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.
전 잘 살아가고 있어요

예전처럼 많이 울지도 않고
삶에 대해 포기하도 않습니다.

하루하루 감사하며
하고 싶은거 하면서
살아갑니다.

사랑도 하고
기도도 드리고
감사도 하고
많이 웃고


그러니 모두모두 행복하세요



p.s : MSN은 여전히 합니다. dreamofskyblue@hotmail.com
by D-cat | 2008/02/10 22:25 | 방문객들에게(공지사항) | 트랙백 | 덧글(3)